결국, 아래의 질문했던 내용을 이렇게 바꿨음..

D&Azero·2004. 7. 1. 오후 10:46:06·조회 219
그 순간,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문이 활짝 열리자, 오랜 세월간 갈고 닦은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네오의 정교한 작업(?)이 들어갔다. 들고 있던 새하얀 앞발은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까닥여지면서 귀여움을 만끽시켰고, 윙크하는 듯한 찡그린 한쪽 눈은 깜찍함이 묻어나 여럿 암코양이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 쫑긋거리는 귀는 빼놓을 수 없는 매력포인트, 살랑거리는 꼬리엔 우아함을 느낄 수 있어 그 누가 넘어오지 않고 배길 수 있겠나 하겠다.


이 정도가 무난하지 않겠나 생각되었다는..

무리 없겠죠? ㅇㅅㅇa..


                                                                      Bj F.Lover - D&Azero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