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윽...

자유의바람·2004. 7. 1. 오후 10:58:19·조회 163
도배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하아.....)

잠 자라니깐 자지도 않고 컴을해?!

짜증납니다...!! (버럭!)

하아....

동생 이라지만 이럴때는 밣아주고 때려주고 쥐어박고 싶습니다...

하하... C.S.D님은 가능 할지도.. ;;

순진하다는 그 눈때문에... 크윽...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베시시 웃는 천사의 미소에....

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자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정말 귀엽습니다. ^^

행복하게 웃는 그 얼굴이란....

황훌 합니다.. *^^*

저도 동생을 꼭 울리고 싶지는 않아서 ;;

사진 찍어 놨습니다... (1회용 카메라....)

기회가 있다면 다시 사진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아 지금은 곤히 자고 있습니다.....

반쯤 쓰고 뒤돌아 보니 자고 있더군요 (한 10분쯤..TV본다고..)

동생한테 화를 못내겠어요...

방법 아시는 분...? 꼬리말 부탁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