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

자유의바람·2004. 7. 3. 오전 12:05:55·조회 170
하아..
망할 놈...
젠장할...





동생이....  (타락이...)
빈혈인데 무리해서


또.....




쓰러졌습니다.

후아....



편식하지 마래도....



일어나거든 보자...... --+



흑......





막내인데... ㅠㅠ


식은땀만 흘리고....


부모님 오시거든 병원에 가 봐야죠.......


안녕히... (옷 갈아 입는 중)

오늘따라 왜이렇게 운이없는 것이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