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녀석...

맥스·2004. 7. 3. 오후 5:15:59·조회 159
참 고약한~~~~~~~~~~~`

원래 일본을 강타할거라더니 방향을 틀어서 우리나라 ....남부지방을 강타~한다고 하는 바람에

---쩝, 카푸치노님과의 만남은 또 보류임다.-----------


원래 맥스의 심정적으로는

태풍에도 굳건히...

태풍을 잘 피해서...

만날 작정이었짐서두 역쉬 무리였습니다. 무리데스~~~~~~~~~


그래서 담에 보기로 하죠. 카푸치노님.(쪽지로도 전달했으나~~~안타까운 씁쓸한 뒷끝에...)

^-^

그래도 비오니 시원하고 좋군요. 비가...아니라 무슨 대포알같기도 했짐서두... 하하하. 그 소리가 참 유쾌.




그러나 저도 걱정은 했었죠.
태풍이 몰아치는 시기에 카푸치노님의 만남~~
만약,, 해일이 덮친다면?
기차 전복~ 지하철 완전 물바다~

한편으론 기막히게 두근거리다가, 웬지 그런 상황에 휩쓸리면 안될 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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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웠다 습했다...이젠 그나마 시원~
하여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하는 일 없이...
잠만 오는둥~~~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