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응- 정신이 없어요- 눈도 아프고오......

타리tari·2004. 7. 4. 오후 3:33:50·조회 212
우에에- 뭐 멀쩡한 일상을 지내고는 있지만
내심 무척 정신 없다고 느끼는 타리입니다

아무래도 어제 새벽.. 몇시더라? 한 2시인가 3시 넘게까지
어두운 곳에서 희미한 불빛으로
퇴마록을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기 때문인가..[먼산]
아빠가 시험 끝났다고 축하로 퇴마록을 3~4권씩 빌려다 주시거든요[헤실]

아아, 어쨌든 어제 정팅때는 하루종일 잠수만하다 나오고.
오늘은 정신이 이상하니, 월요일에 학교에서 어떻게 버티려나 모르겠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