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입니다.

김진섭·2004. 7. 5. 오후 1:39:27·조회 220

셤기간의 압박덕에 못왔군요.

이제 마지막날 입니다.

끌끌. G.P (언젠가부터 멋대로 줄여부르고 있다)와 역류자도 슬슬 발동 걸릴 타이밍이군요.

흐음- 왠지 글터가 새대교체가 되가는듯 합니다. 점점 더 어리게 말이죠. 물론 글터에 어린분들은 대부분 정신이 재대로신분 들이지만, 혹이나 백로 사이에 까마귀가 까악까악거릴지도 모르겠군요. 푸허헛~

그럼 방학하면 봅시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