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요.... 알고싶다면... ;;

타락@천사·2004. 7. 5. 오후 10:11:28·조회 310
도배하는거 같지만 제 사진 [면상] 알고싶은 사람...?

손 번쩍.....

라니언니 사진올리고 나서 제꺼도 올릴께요.

하루만에 20사람이 [넘 많나..] 손 드면 올릴께요.....

같은 사람이 손들면 안올릴 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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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초등학생의 일기...

♪키우던 금붕어중 한마리만빼고, 다죽었다..

--외로워보여서, 냉장고에 있는 굴비꺼네서 어항에 넣었다.

10분뒤, 금붕어는 굴비가 싫은지 자살했다..





♪만화에서,x구멍에 펌프질하니깐 몸 커지는 고양이를봤다..

--우리집개 x구멍에, 빨대꽂아서 불어봤다..

몸은 안커지고..비명만 질렀다..





♪본드불면 어떤느낌이 날까 궁금했다..

--그래도, 불안해서 비슷한 딱풀 손에묻혀서 킁킁 냄새맡아봤다.

아무 느낌없었다.





♪담배피면 어떤느낌이 날까 궁금했다..

--아빠 담배필때..옆에가서 연기에다가 혀바닥 갔다 데봤다..

아무 느낌없었다.





♪히로뽕맛이 궁금했다..

--비슷한, 밀가루 이빨에다가 비볐다..

느끼해서 토했다..




♪여자화장실이 궁금했다..

--여동생, 미미의 집 장난감..화장실문 열어봤다..

여동생이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봤다..




♪매일밤 엄마아빠가 보는 비디오가 궁금했다..

--엄마아빠 없을때 안방비디오 틀어봤다..

부부테크닉이란 제목으로,여러가지 합체법들이 수록되어있었다..

엄마아빠가..합체로봇인줄 알았다..





♪커피맛이 궁금했다..

-- ..밥에다가 비벼먹었다..

토했다..





♪애낳는 느낌이 궁금했다..

-- 달걀을 항문에 끼고, 힘줬다 뺏다..

동생이 엄마한테 일러서, 빗자루로 두들겨맞았다.




♪엄마,아빠가 밤에 뭐하는지 궁금했다..

--그날밤 침대밑에 기어들어가, 숨어있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침대에 깔려 죽는줄알았다..

답답해서, 살짝 나왔는데..엄마아빠는 합체하고있었다..나도,홀랑벗

고 아빠등에 달라붙어서 3단합체 시도하다가..두들겨맞았다.





♪티비에서 뱀술이 몸에좋다는 얘기가 나왔다..

--아빠를 위해, 양주에 놀이터에서 잡은 지렁이 집어넣었다..

팬티만입고 옥상에서 엄마한테 두들겨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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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괜히 올렸나... [긁적] 지워버릴까...
그리고 오빠랑 언니땜에 1키로 쪘어요...ㅠㅠ
씨....  돼지되면 책임질껴??
늦게까지 하는사람 없네요....
오늘 무서운거 봤는데.. ㅠㅠ
오빠랑 같이 자야지...
몽마 봐라고 저주하면 주겨버릴 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