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욕도아이고....시인가?

환공의부활·2002. 3. 16. 오후 5:42:04·조회 196
秋美哀歌靜晨竝(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아무래도미친년)

凱發小發皆雙然(개발소발개 쌍 ㄴ ㅕㄴ)

愛悲哀美竹一然(애비애미죽일년)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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