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생활 이주만에 드디어 탈이 ㅡㅡ;;
푸른바람·2002. 3. 16. 오후 6:02:29·조회 258
고삼생활 드디어 이주를 간신히 버텼습니다.
으악 고삼이 되면 체력이 문제라더니...매일 놀다가 공부를하려니
온몸이 난리가 나더군요..
불타는 머리...ㅡㅡ;; 혼란스러운 두뇌 ㅡㅡ;;
안경무게도 버티지 못하는 코...끝없이 나오는 콧물...
입에서는 기침이 끊이지 않고....
목은 화끈화끈...
어깨는 천근만근
가슴은 답답....
오른팔은 거의 마비될 정도로 쑤시고...
허리는 뻐근...
엉덩이는 헐어버리고...
다리에는 통증이...
정말....마음같아서는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이래저래 주위분들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끝까지
해보렵니다.
그리고 저 야자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못들어오니..소설을 늦게 올려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휴...이래서 그 어렵다는....의대나 약대를 갈 수 있을런지...
마음같아서는 역사학과로 가버리고 싶지만...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없는 것 같다는...
으악...헛소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악 고삼이 되면 체력이 문제라더니...매일 놀다가 공부를하려니
온몸이 난리가 나더군요..
불타는 머리...ㅡㅡ;; 혼란스러운 두뇌 ㅡㅡ;;
안경무게도 버티지 못하는 코...끝없이 나오는 콧물...
입에서는 기침이 끊이지 않고....
목은 화끈화끈...
어깨는 천근만근
가슴은 답답....
오른팔은 거의 마비될 정도로 쑤시고...
허리는 뻐근...
엉덩이는 헐어버리고...
다리에는 통증이...
정말....마음같아서는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이래저래 주위분들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끝까지
해보렵니다.
그리고 저 야자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못들어오니..소설을 늦게 올려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휴...이래서 그 어렵다는....의대나 약대를 갈 수 있을런지...
마음같아서는 역사학과로 가버리고 싶지만...먹고 살려니..
어쩔수가 없는 것 같다는...
으악...헛소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