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지금 도서실 인데김진섭·2004. 7. 7. 오후 1:17:04·조회 155 스페이스 맛이가서 처절하게 쓰고 있습니다 옆에서 컴터 잘만지는 친구가 자꾸 쪼갭니다. -_-;;; (만지기만 잘해요. as맡기면 컴퓨터 다시 사야될껍니다 아마.) 도서실에서 컴퓨터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ㅅ-; 자꾸 친구들 웃는 소리가 귀에 거슬립니다 짜증납니다 -_-; 아아아아아아아~~~ (대체 점심시간에 이게 무슨 청승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