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쾌지수 100%

타락@천사·2004. 7. 7. 오후 8:14:55·조회 232
1.학교 갔다 오다가 깡패들한테 삥 뜯김

2.사이가 않좋은 놈들이랑 싸워서 구타당함

3.잘못한것도 없는데 욕함

4.진짜 짜증나게 학습지 많이 밀렸음

5.숙제가 산더미같이 쌓였는데 내일까지 해와야함

6.속에서 울컥해서 울었음

7.공부만 하고있는 내가 한심스러움

8.별명가지고 놀림

9.머리아파서 오바이트 함

10.배아파서 죽을뻔함[죽어버리지.. ]

11.손금 봤는데 생명줄 진짜 짦음

12.억울하게 오해받아서 반성문 씀

13.내겐 삶이란 무었일까?

14.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15.나는 무엇일까?

------------------------------------------------
한번쯤은 실컷 울고싶어요
내가 울면 추해보일까요....?
그리고
'미소'가 없어진거 같대요
요즘따라 많이 우울해 보인다고....
그리고 애늙은이래요.. --^^

"풀잎은 바람보다 먼저눕지 않는다"

"흔들리는 방에 같친 실존의 그림자"

"별이지면 꽃이 아프고 꽃이 아프면 바람의 그림자가 밣힌다"

이런 말들이 좋아요
가슴에 와닿는거 같거든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