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_-;

good·2004. 7. 8. 오후 5:10:14·조회 273
수학 영어 개판쳐서...

목표점수는... 넘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점수도 별로고 -_-;

2주전부터 공부한 저랑 시험떄부터 벼락치기한 놈이랑 점수가 엇비슷(그것도 제가 더 낮네요)

거기다가 중1,2 평균 50이던 놈이 중3 되서 평균 68에서 이번엔 88로 오르고

-_-;

떨어진 놈들보다 오른 놈들만 보여 요즘 제게는 자극이 조금씩 되고 있네요.
그리고 집으로 오니 저희 어머니는 이모들한테 망신을 당했다네요.
저때문에 (저희 친척들이 의정부에서 꾀 하나 봅니다. 둘은 잘 모르고 하나는 경민고 붙었다는데 시험을 잘 쳤나봐요)

그런데 전 최대한 잘본게 80점 안팎이니 -_-;

어머니가 얼마나 부끄러우실지 -_;

그래서 저도 7/12부터 수학위주로 중2과정부터 찬찬히 밟을생각 곧 있음 방학이니 빡빡하게 나가서...(현제 저의 나이가 중3)

수학 90 이상 만드는게 저의 목표;' 그런데 제 머리로는 잘 안되니 더더욱더
노력을 -_-;

그러니 응원좀... 부탁해요^^


ps -  7/12일부터 잠수는 아니구요. 소설 설정 끝나는 대로 가끔씩 소설도 올릴 계획;
그리고 지금 머리속에 계획이 조잡하게 있어서 정리를 좀 해야할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