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Ciel·2004. 7. 8. 오후 8:44:43·조회 199
-_-

요즘 주위에서

수시 넣은 곳 중에서

너라면 하나 정도는 걸릴 거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죠.

.
.
.

그 주위가 논술학원에 같이 동문수학하는 친구들...-_-a

논술선생님께 글빨이 좋다고 칭찬만 받아서일까요......

......저 자신도 너무 많이 자신감에 차있더군요-_-a


수시찔러본데가 다들 명문이라하면 명문인 곳인지라...

저도 하나만 걸렸으면 하지만서도...-_-a


불안하군요-_-a

특히 한양대랑 경희대는 IQ검사같은거 한다고 해서

책 사서 시험삼아 푸는데........-_-

OTL

극한의 절망을 맛봤습니다-_-a

역시-_- 세상은 장난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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