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넷의 새발자국입니다-_-/

가넷·2004. 7. 9. 오후 7:52:21·조회 256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사실은 며칠 전에 진작 끝났습니다-_-;) 글터에 들어온 가넷...

시험이 끝나자마자 문학에 소질이 있다고 추정되는 학생 20여명을 뽑아서
하루에 2시간씩 이상한 강의를 하는 바람에 못들어왔네요.

젠장, 그 교수한테 시 말고 소설 쪽으로 수업하자고 미리 항의했어야 했어! 음! 재미가 없다고...

꽤 오랫동안 오지 않았다고 생각되는데... 나이트메어 마저 연재해요;;(비굴 대사)
다른 사이트에서 벌써 몇번이나 잘라먹고 도망쳐서 나이트메어는 꼭 완결 내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있는데...

혹시 완결내겠다는 결심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의미를 담은 망치로 가넷을 한대 때려주실분?(-_-;;)


아, 없으면 됐고...(-ㅇ-;;)

사정이 있어서 나이트메어를 올리는 속도가 점점 느려질지도 몰라요; 잘라먹지는 말아야 하는데;;

아무튼 발자국 찍고 한강에 버려지는 가넷이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