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견·2002. 3. 18. 오전 1:34:00·조회 161
후아...

시의 세계가 이렇게 심오할 줄이야...

어렵다는 말밖에 안나오는군요,,,

아무리 시간이 많아서 쓴 시라지만 좀 더 트인 눈으로 본 제 시가

너무도 보잘것 없이 느껴지네요

마치 어린아이가 자신이 얼마나 유치한줄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 어른이 돼서 자신을 돌아보는 느낌이랄까...

부끄럽네요... 이런 시를 썼던게... 에고고,,,

진짜 프로 시인들 정말 대단하군요...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