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이...
good·2004. 7. 9. 오후 9:28:54·조회 218
돈이 좋은가봅니다.
저희 견공이 식사를 잘 안하셔서 닭국물에 사료를 말아 드렸는데
그걸 드시고 피둥피둥해지고 무겁긴 왜 이렇게 무거운지-_-;
밖에 산책할때 매일 가방에 매서 모시고 다니는데 이제는 조금 고역일듯
게다가 털은 왜 이렇게 많은지 조금만 안고있어도 엄청난 더위를 느낍니다.
에휴...-_-; 이걸보고 기뻐하던 어머니. 닭고기를 또 사셨네요.
에휴 한 당분간 닭국물 + 닭백숙 요리만 먹게될듯 -_-a
저희 견공이 식사를 잘 안하셔서 닭국물에 사료를 말아 드렸는데
그걸 드시고 피둥피둥해지고 무겁긴 왜 이렇게 무거운지-_-;
밖에 산책할때 매일 가방에 매서 모시고 다니는데 이제는 조금 고역일듯
게다가 털은 왜 이렇게 많은지 조금만 안고있어도 엄청난 더위를 느낍니다.
에휴...-_-; 이걸보고 기뻐하던 어머니. 닭고기를 또 사셨네요.
에휴 한 당분간 닭국물 + 닭백숙 요리만 먹게될듯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