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의 플레이어 중─

베리트·2004. 7. 10. 오후 3:44:08·조회 247
꽤나 많은 사람이 일러스트레이터, 혹은 만화작가라는 것을 깨달았다.
(어째서 반말이냐)















네- 일일이 뉴타입의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이라든가, 작가분들의 이름을 읽는 분들은 아실테죠. 대략 소녀 주파수 100MHz 의 일러스트레이터 Sur 님. 슈르님으로 불리시더군요.

그런데... 그분은...


"마비노기에 애착을 갖고 있는 플레이어"


였습니다.

방금 마비노기 사이트에서 배회하던 중 굉장히 멋지면서도 코믹한 그림을 발견하여 그분의 블로그로 이동. 어슬렁거리다가... 그분의 소개에 "N 모 잡지에서 여성향 게임 코너의 작가" 라는 글이 있었지요. 그리고 그분의 홈피까지 가자... 모든게 밝혀졌습니다. 그림체라든가, 닉이라든가.


그런데... 이 한분만이 아니라... 대략 저번 뉴타입을 마지막으로 마무리가 난 게임 별곡...이 코너 이름이 아닐지도; 여하튼 이래저래 게임에 대하여 논하는 코너에서 일러스트를 맞으신 분도...


"마비노기 폐인"


이셨습니다. 대략 팬아트에 있으시더군요. (...)













... 나도 훌륭한 대한의 건아가 되어 멋진 프리랜서가 된 후, 게임에 매달릴래요. (투캉)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