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폭주.
지티·2004. 7. 10. 오후 10:38:47·조회 228
컴퓨터 피디박스를 12시간 이상 돌려서 받은 영화를 실수로 삭제..
멍청하게.. 정말 멍청하게 딜리트를 누르고 지운.. 이 엽기적인.
나의 즐거운 주말은 어디로.... 가 버리는건가.
내일 강철이랑, 세일러문 실사, 창궁의 파프너나 받아서 봐야겠군요. 아, 그리고 참프루까지.
(그나저나 창궁의 파프너 일러스트 정말 마음에 안 드는군요, 못 그린다는 게 아니라 적어도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시드의 등장인물이 재등장하는 느낌은 받지 않아야 할 것 아닙니까ㅠㅠ 파프너 주인공은 완전 아스란..;)
더불어 필력도 탈력.
피곤도 피곤함이지만 이상하게 한 챕터 끝내 놓으면 이런식이라죠.
어서 어서 1권 분량 만들고, 2권 분량 만들고..
올해 안에 3권 분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응?)
역시 마음만 앞서는 건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