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fair>_<//

♡실피드♡·2004. 7. 11. 오전 11:28:25·조회 266
또 valley fair에 갔다왔어요>_</./

다 젖어버렸다는-_- 줸장...

사람들 다 비키니 입구 돌아다니구;ㅁ;[수영장이 있다는-_-]

어머니께서 말하시길...

"다들 비키니 입고있는데 너만 하나로 된거 입어서 좀 어색하다-_- 그치?"

비키니 입기를 강력 주장하시던 어머니.... 실피는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냥 어색할래요-_-"

비키니 입는건... 절대! 네버! 안되요!

죽어도 입나봐라-_-

하여간...... 옷입고 wave타서..... 물 확 튀어가지고.. 귀에도 물들어가고..

귀걸이 안하고 가길 잘했군-_-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탄건... 문어씨(?)였는데... 마구마구 빙빙 돌아가서 무서웠다는;ㅁ;

본체가 돌아가고 그 본체에 딸려있는  에... 뭐랄까-_- 하여간 그것도 돌아간다는-_-

"우우우... 무셔버잉ㅠ_ㅜ"

이라고 했더니..... 동생이 뭔 내숭이냐고-_-

줸장-_-

그려 내숭이다아-0-

하여간... 죽는줄 알았따구요ㅠ_ㅜ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360도 돌아가는 롤러코스턴가? 하여간 그거 타구요오....

어머니를 끌고 올라가서 탔는데..

하아... 실컷 웃었따는~_~

냐하하하하하하!! 역시 사람은 밝게 살아야 하는것이야-0-

아아아 그러고 보니까..

여기 바이킹은 360도 돌아간다는-_-

에효효효...

타려다가... 말았는데... 잘했다는-_-

뭐... 열심히 튜브타고 놀다가...

10시에 가서 7시 40분에 돌아왔다는-_-

에띠-0-!

레이브 반이나 못봤어-0-

흠흠, 하여간..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