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현이·2004. 7. 11. 오후 11:42:36·조회 198
...



교회에 갔더니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 색이 안 좋아. 무슨 일 있어?"

"예? 아, 그냥 잠 좀 못 자서 그런 것 같은데.."

"얼마나 못 잤길래 이 모양이야! 살도 쭉 빠지고. 너무 하는 거 아냐?"

"...뭐, 고3들 다 이러지 않나요?"

"그래도. 좀 작작 좀 해라. 잠 좀 자주고. 수면에는 렘 수면시간..어쩌고 저쩌고..."


대략,

설교를 들었다는 말이죠.



정작 전 모르겠는데..


요즘 제 몰골이 말이 아닌 가 봐요..ㅡㅡㅋ;;


방학되면 좀 나아질라나?(..장담 못 하는게, 이번 여름 방학때 외국어랑 사탐 완전 떼려고 준비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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