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를 쓰고 있는 가야입니다.

가야·2002. 3. 19. 오후 2:40:57·조회 234
^^;

안녕들 하신가요....

거의 일주일 동안 글을 못올리는 군요...

아쉬운 마음에 자유게시판에 변명 비슷한 글을 좀 적어 놓습니다..

회사일만 할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올해 새로 나가게 된 대학강의관련으로 시간이 바닦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주까지는 더욱 그럴것 같구요

그 이유인즉.....쩝

학생들 레프트를 받아 평가중인데...그것이 그냥 대충 넘어갈 수 없는 프로젝트형의 결과물이라...살펴보는 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상으로는 이번주까지 그런 시간의 놀림이 계속 되어져 ROOT업데이트는

22일 토요일 밤에서부터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구석기 글발을 읽어 주고 계시는 감사한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외에는 달리 뾰족한 수가 생기질 않는 군요...

요즘 글터에 들어오지 못했던 가야가 핑계로 남기는 글이었습니다...

쿨럭...-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