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슨 소리들 하는 거야?ㅡㅡ;;

시라노·2004. 7. 13. 오후 12:52:12·조회 297

다들 알로하~

여긴 또 다시 전산실..ㅡㅡ;;

망할. 아직 인터넷 안 들어왔지 뭐야;;;;;

어쨌든, 이렇게 다시 와 버렸군.

흐음. 그건 그렇고...

수시 합격 이라니.ㅡㅡ;; 누가 그래?

아직 미정이야.;;;;;;

면접도 아직 안 봤구만.ㅡㅡ;;;;;;;;;

여튼 그건 그렇고.

요즘 글터의 평균 나이가 줄어들고 있었데.

흐음. 솔직히 뭐라고 말을 할 처지도 아니고,

별 다른 말을 하고 싶은 것도 아니야.

단지, 알아줬으면 좋겠군.

나이 어리면 어린 인간 답게 놀란 말이지.ㅡㅡ

뭐시기 지가 살 나이의 반도 채 못살아본 놈이

(나이 먹었다고 뭐라는 것도 아니지만)

뭐가 잘났다고 가출이니 뭐니 하질 않나..ㅡㅡ;;

특히 초딩들. 명심하라구. 재미있게 노는 건 좋아.

근데 너무 나대는 건 아닌가? 초딩이면 초딩답게 놀라고.

그리고 내 처지가 공부 하라마라는 아니라서 그런 말은 못하겠지만

여튼, 초딩답게 놀라고 알겠어? 괜히 무슨 지가 나이 40이나 60,

심지어 20도 못 먹어본 것들이 (그러니까 1/3도 안 살아본 놈들이)

어디서 막 헛소리를 하면, 듣는 쪽에서는 물론, 동정이 가기도 하고,

또한 도와주고 싶기도 하지만, 사실 뭐라고 생각하는 줄 알아?

상당히 짜증난단 말이지. 속된말로 깝치는 게 짜증난다....

라고나 할까? 여튼, 알아서 처신들 하라고.


뭐, 지금까지 나이만 헛 처먹은 나의 헛소리였으니

들을 사람은 듣고 말 사람은 말라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