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안뇽~

G·2004. 7. 14. 오후 12:56:42·조회 181
오랜만은 아닌듯 하지만.[어째 일주일에 한번씩 얼굴을 내비치는게-_-; 이런 내가 싫다!! 잠수는 확실하게!]
다들 잘 지내는것 같군요..
헤헷군 이름 바꾸고-_-;
영준이도 컴백한거 같고~
뭐, 잘 지내서 다행(?)인듯.
요즘에 집에서 뒹굴거려서 아버지한테 혼났다.
울아버지ㅠㅠ 너무 무셔;ㅁ;
알바 안할거면 공부하라는데!
그래서 공부도 하고 알바도 하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이상한 계획을 짜고 있다!
아르바이트라 함은 놀이방서 초등학생 가르치기.
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일할날만 기다리고 있다.
적은 액수이다만 다음학기 용돈은 필요하므로.
공부한다고, 한다고 마음만 먹고 실천은 안하고 있다.
민법 마스터 해야지, 이제 슬슬~





나 장학 아직 안떨어졌어!
단지 1학기때 장학이 너무너무 늦게 발표하는 바람에 떨어지면 반수나 해볼 계획으로 논거뿐이야,[애꿎은 변명]
아, 내 공돈 너무 아깝다. 될줄 알았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공돈이나 갖는거였는데ㅠㅠ
에이, 벨스러워~


또 하나.
친구 남친 생겨버린거 거짓말이란다.
억울하게 속아버렸네.
한 친구는 노발대발하며 뭐라고 했지만
난 웃기만 했다. 그 생각만 하면 웃음이 나오는게-_-;
우리 불쌍한 친구님~ 그런 장난이 치고 싶었을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