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말씀 안들을 거예욧!!!ㅠ.ㅠ

눈물의천사·2002. 3. 19. 오후 11:32:19·조회 283
공부가 뭔지...요즘은 그것에 대해 심각하게(?)생각을 하고 있는 눈물이랍니다....어제는 공부를 하려고 바카스를 먹고 공부를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참지못할정도로 잠이 오지는 않더군요...그저 좀 졸리다고 생각한달까???(뭔소린지;;)그렇게 2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5시에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를 하고 공부하다 만것을 다시 복습을 했습니다...그런데......
이것이  웬일입니까??? 전 학교에서 얼마나 잤는지 오늘무엇을 공부를 했는지 생각이 안나더군요....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1학년 주제에 자고 있었다는.....전 다신 선생님들의 말을 안들을겁니다....다시는.......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면 제대로 알려주시지...ㅠ.ㅠ 하필 이렇게 엄청난 부작용이따르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선생님들 정말이지...밉습니다
흑흑흑 인문계를 간것이 순전히 운으로 공부를 못하는데 오늘 공부를 완전히 망쳤으니.....오늘들은 과목은 죄다 중요과목인데.....흑흑흑
정말이지 .....학교에 메테오 한방을....(퍽)지금까지 눈물의 신세한탄+선생님들에대한 원망 이었습니다...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