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느낀것.

지티·2004. 7. 15. 오후 8:21:27·조회 188

제가, 옛날 게시판을 돌아다녀보니.

열심히, 열심히 해야지 말만 많이 하고..

정작 열심히 하는 건 그리 없었던것 같군요.


겉만 뻔지르르한 이 주둥이란..

문득 스스로가 싫어지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