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죄를 집어쓰는건 한순간이더군요
히스·2002. 3. 20. 오후 10:55:15·조회 163
오늘 다른 대화방에서 어떤사람과 싸웠습니다.
평소에도 사이가 안좋았고 만나면 으르렁대며 싸웠습니다.
매너라곤 눈꼽만치도 없으며, 여자는 물론이고 연장자에게도 반말은 기본에
암튼 극악한 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세 그 사람이 계속 저에게 "개"라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추방시켰더니 글세 그 홈피자게에
절 완전히 나쁜 인간으로 만들더군요.
음.. 예전에 저는 그런 소릴 들어도 참았는데..
역시 사람은 먼저 저지르고 봐야 겠어요...ㅠ.ㅠ
평소에도 사이가 안좋았고 만나면 으르렁대며 싸웠습니다.
매너라곤 눈꼽만치도 없으며, 여자는 물론이고 연장자에게도 반말은 기본에
암튼 극악한 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세 그 사람이 계속 저에게 "개"라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추방시켰더니 글세 그 홈피자게에
절 완전히 나쁜 인간으로 만들더군요.
음.. 예전에 저는 그런 소릴 들어도 참았는데..
역시 사람은 먼저 저지르고 봐야 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