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세요? 당신은...?

맥스·2002. 3. 21. 오후 3:06:35·조회 193
제가 벌써..글이란 걸 읽고...

또 글이란 것에 정성을 드려 글을 쓰니..

너무나 기쁘군요..정말 전 제가 이럴 줄은 정말루 몰랐답니다.

책이라...엄청싫어했던 날들이 더 많았을 지도 모르지요...제 나이엔

하지만 지금,,아니 영원토록..재미난 책을 읽고서 즐기고 싶군요.

전 원래 홍콩..의 무협영화...만화..드라마만을  주종으로

삶의 기쁨을 누렸뜨렸뜨렸죠.....그치만 예전에... 제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준 판타지를

정말루 사랑합니다..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판타지 책에 매달리는 날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지만..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동반자..친구인 이 소중한 판타지..무협..

너무너무 좋아요.....

우리들에게 판타지가 이렇게나 많이 몰려올 줄은

전 정말 몰랐을 테지요..

언제나..색다른 이야기로 ...나를 기쁘게 하는 책..

과학기술이란 거 보다 더욱 소중해진...나의 책조각들...

행복합니다..언제나요..판타지가 .무협이.꿈이 있다면야..

전 진짜루 행복을 ..내 걸로 할 꺼예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