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팅에서의 릴레이 소설 ㅇㅅㅇ
非痍·2004. 7. 17. 오후 10:07:03·조회 240
퇴마-나는 흡혈귀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오토바이를 타고 그장소로갔다
비이-그 장소는 폐가였다
홍월-폐가의 기척.... 그건 분명히 흡혈귀의 기척이였다 그것도 보통내기가 아닌놈의...
천상-보통내기가 아닌듯한 녀석의 기척은 나를 떨게 만들었다
굿--챙! 그녀석과 나는 동시에 발도술을 사용하였고 결과는... 그 녀석의 칼이 나의 볼을 스쳤다 -
아민-그 스침과 동시에 나는 폐가에 몸을 기댔다..
구름-하지만 난 당황하지 않고 품속에 있던 단검을 꺼내어 흡혈귀의 심장에 꽂으려 했으나
퇴마-순간 내 몸주위로 이상한 마법진이 발동되엇다
비이-나는 당황스러운 나머지 몸이 굳어버리고 말았다
홍월-"고...고유결계진..? 이런 고등계열 마법진이 왜 이런곳에...!!"
천상-순간 마법진이 발동되며 나의 형체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굿- 내 몸은 아까 소설에서 잠깐 스치고간 호랑이로 변하였다 -
아민-그건은 잠시 착각이었다.. 나는 호랑이의 등뒤에 타고 있었다.. 시골인듯했다
구름-그 호랑이는 그 유명한 샤벨타이거였다. 마비와 각종 마법을 쓰는, 매직호랑이. 매직 애니멀 중 하나라고 한다.
퇴마-난 그 호랑이를 보면서 정신을 잃어버렸다
비이-정신을 잃고 난 한달동안 깊은 잠에 빠졌다
홍월-일어나보니.. 그곳은 고양이의 둥지였다...
천상-고양이를 본 나는 정신을 잃었고, 나의 몸은 붕떠서 어디를 가는듯했다. 난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굿-정신을 잃고난 후... 나는 놀라고 말았다. 나의 살들은 가뭄의 땅처럼 쩌적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있었다 -
아민-아민-흰빛이 전신을 타고 흘렀다.. 이상한 기운이 온몸을 뒤흔들었다
구름-그것은 순백의 신, 세이라이른의 빛이었다. 그녀의 빛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순간적으로 강력한 파워를 주었다.
퇴마-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흰빛이 갑자기 검은빛으로 변하더니 내기운은 마기로 돌변하엿다
비이-내 몸속에는 검은 빛이, 내 몸 밖에는 흰 빛이 감싸주고 있었다.
홍월-결국 날개가 돋았다.. 오른쪽은 성호가 새겨진 흰 날개.. 다른 쪽은 피로 물들은 붉은 날개...
천상-뭔가. 나의 몸에 힘이 나는것 같다.
굿-그러나 순간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붉은 날개쪽에서는 하얀 날개를 단 사람들이! 하얀 날개를 단 쪽에는 붉은 날개를 단 사람들이 칼을 들고 달려오기 시작했다!-
아민-아민-그저 마음이 싫을 뿐이었다, 모든걸 거부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리쳤다.. 나도 모를 금단의 언어를.. 그리고 나는 어디론가 이끌려 갔다.. 어디론가,, 저멀리..
구름-하지만 난 얼마 못 가고 쓰러지고 말았다. 나의 발목을 잡은 것은 절대 사이코 마스터라 불리는 마스터 문이었다. 그는 광기어린 웃음을 지으며 "라그라그"라고 중얼거림과 동시에 반월의 기가 나를 덮쳐왔다.
퇴마-덮쳐온 기를 쳐내며 한마리를 하고 난 죽엇다.. KIN
-------------------------------------------------------------------
처음이 더 재밌었는데에ㅠ
우우우우-ㅠ
처음껄 써놓을걸하구 후회중이네요오.....ㅠ
이거 재미없다구 하는 사람!!!!!!!!!!!!!!!!![버럭]
//ㅅ// 다음 정팅때 꼭 와서 같이해요-
그럼 비이는 이만 자러 갈래요.
모두들 안녀엉//ㅅ//
비이-그 장소는 폐가였다
홍월-폐가의 기척.... 그건 분명히 흡혈귀의 기척이였다 그것도 보통내기가 아닌놈의...
천상-보통내기가 아닌듯한 녀석의 기척은 나를 떨게 만들었다
굿--챙! 그녀석과 나는 동시에 발도술을 사용하였고 결과는... 그 녀석의 칼이 나의 볼을 스쳤다 -
아민-그 스침과 동시에 나는 폐가에 몸을 기댔다..
구름-하지만 난 당황하지 않고 품속에 있던 단검을 꺼내어 흡혈귀의 심장에 꽂으려 했으나
퇴마-순간 내 몸주위로 이상한 마법진이 발동되엇다
비이-나는 당황스러운 나머지 몸이 굳어버리고 말았다
홍월-"고...고유결계진..? 이런 고등계열 마법진이 왜 이런곳에...!!"
천상-순간 마법진이 발동되며 나의 형체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굿- 내 몸은 아까 소설에서 잠깐 스치고간 호랑이로 변하였다 -
아민-그건은 잠시 착각이었다.. 나는 호랑이의 등뒤에 타고 있었다.. 시골인듯했다
구름-그 호랑이는 그 유명한 샤벨타이거였다. 마비와 각종 마법을 쓰는, 매직호랑이. 매직 애니멀 중 하나라고 한다.
퇴마-난 그 호랑이를 보면서 정신을 잃어버렸다
비이-정신을 잃고 난 한달동안 깊은 잠에 빠졌다
홍월-일어나보니.. 그곳은 고양이의 둥지였다...
천상-고양이를 본 나는 정신을 잃었고, 나의 몸은 붕떠서 어디를 가는듯했다. 난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굿-정신을 잃고난 후... 나는 놀라고 말았다. 나의 살들은 가뭄의 땅처럼 쩌적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있었다 -
아민-아민-흰빛이 전신을 타고 흘렀다.. 이상한 기운이 온몸을 뒤흔들었다
구름-그것은 순백의 신, 세이라이른의 빛이었다. 그녀의 빛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순간적으로 강력한 파워를 주었다.
퇴마-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흰빛이 갑자기 검은빛으로 변하더니 내기운은 마기로 돌변하엿다
비이-내 몸속에는 검은 빛이, 내 몸 밖에는 흰 빛이 감싸주고 있었다.
홍월-결국 날개가 돋았다.. 오른쪽은 성호가 새겨진 흰 날개.. 다른 쪽은 피로 물들은 붉은 날개...
천상-뭔가. 나의 몸에 힘이 나는것 같다.
굿-그러나 순간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붉은 날개쪽에서는 하얀 날개를 단 사람들이! 하얀 날개를 단 쪽에는 붉은 날개를 단 사람들이 칼을 들고 달려오기 시작했다!-
아민-아민-그저 마음이 싫을 뿐이었다, 모든걸 거부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리쳤다.. 나도 모를 금단의 언어를.. 그리고 나는 어디론가 이끌려 갔다.. 어디론가,, 저멀리..
구름-하지만 난 얼마 못 가고 쓰러지고 말았다. 나의 발목을 잡은 것은 절대 사이코 마스터라 불리는 마스터 문이었다. 그는 광기어린 웃음을 지으며 "라그라그"라고 중얼거림과 동시에 반월의 기가 나를 덮쳐왔다.
퇴마-덮쳐온 기를 쳐내며 한마리를 하고 난 죽엇다.. KIN
-------------------------------------------------------------------
처음이 더 재밌었는데에ㅠ
우우우우-ㅠ
처음껄 써놓을걸하구 후회중이네요오.....ㅠ
이거 재미없다구 하는 사람!!!!!!!!!!!!!!!!![버럭]
//ㅅ// 다음 정팅때 꼭 와서 같이해요-
그럼 비이는 이만 자러 갈래요.
모두들 안녀엉//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