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커헉!!

크리스탈 에뮤·2004. 7. 18. 오후 1:17:19·조회 248
으흠.. 어제 정팅 올 시간이 남아돌아서 가려고 했더니..

성당에서 단체로 설교듣고.. 헐레벌떡 와보니 7시 30분. 그런데!! 컴퓨터 앞에

앉으니.. 정전이..

게다가.. 이상한 것은..

엠에썬에서는 내가 로그 되어있는 것으로 떴다는.. ㅡ,ㅡ;;(물론 나중에 안

일이지만..)

푸켁!!

아무튼 나와의 약속을 어겼군.. 꼭 오늘은 정팅간다는 나와의 약속.

아~ 내 죄요~ 내 죄~

그건 그렇고 이모가 오랜만에 월급 탔다고 만원을 주신~

이제 부코 갈 돈 걱정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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