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를 넘어간 더위!

타락@천사·2004. 7. 20. 오전 9:16:18·조회 166
하아....

그리고 어제 이빨 뺐쏘요

밑에있는 이빨 2개 뺐는데 왕짜증나고...

이유는...

오빠랑 언니가 뭐 질긴거 [빵이나 고기같은거] 먹을때 약올린다는것이고

그리고 이빨이 없으니깐 먹지를 못하는것이랑

이 닦을때 불편하다는 거...

뷁

그리고...

머리 잘랐다.. ㅠㅠ

허리랑 어깨 중간쯤밖에 안와..ㅠㅜ

허리까지 오던 머리카락은 어디로...

하.하...       적응이 않돼네

그리고 사슴벌래 잡았는데 암컷3마리  수컷 5마리로

지금은 열심히 싸우는중

내이빨...

지붕위에 던져야 된다면서 [여기는 아파트] 던졌는데....

이빨을 땅에 묻다니... [^^;;]

더워 죽겠는데 어재 밤잠을 설쳤고 더워서 밖에있는 공원가서 놀았다 *^^*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고요

대부분 인라인 스케이트와 MP3 듣고 놀던 사람도 있고..

나는 분수에 들어가서 물놀이를 했다지....

오빠는 스케이트 타고 언니는 MP3를 득고 있었고

부모님들은 자고 자리깔고 자고 있었고....

하하....    30' 를 넘어가는 무더위....


PS 방금 몸무계 제어 봤는데 20.5kg....
크아아아아악~~~~
내가 언제 2kg 이나 쪘단 말인가...
제길 살빼야지
살이 올라온다고 했을때 무슨 말인지 알아 들었어야 했는데...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