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5도.... ㅡ_ㅡ

[보리밥]·2004. 7. 20. 오후 3:25:35·조회 561
하항..

즐이로군.. ㅡ_ㅡ



나루토 빌려보고 있습니다..

현재 2권까지 봤고 7편까지 빌려다 놨습니다.. ㅡ_ㅡ


톤 사용은 굉장히 맘에 듭니다..

어두운 자리 아니면 거의 안쓰고 계시는군요..

카카시 얼굴이 궁금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면

얼굴을 모르는 편이 더 좋을지도.. ㅡ_ㅡ;


(개인적으로 톤 보다는 펜선을 사랑하는 보리밥입니다..

그래서 원피스 그림을 참 좋아하지요.. ㅡ_ㅡ 봉신은 다 좋은데 톤을

너무 많이 썼다는.. ㅡ_ㅡ; 그래도 잘 쓰니 봐줄만 하지만)



그런데..

펜선이 상당히 가느십니다... 호오..


배경 건물들은 만화 배경이라기보다는 동화 배경같은 느낌..

뭐랄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루카가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ㅡ_ㅡ;)






뭐 그건 중요한게 아닌게 아니라 중요하긴 하지만 접어두고



대구... 35도랍니다..

냐항..

좋군요~

사우나 갈 필요도 없잖아~~~ 라랄..

아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더위때문에 미쳐버린..)



뭐랄까.. ㅡ_ㅡ

좀 있다 치과에 가야 한다는 공포도.. ㅡㅡ;

어쨌든..

그렇습니다.. 네에.. ㅜㅜ





오늘 초복입니다.

집에 기르고 계신 애완견 간수 잘 하시고요..

몸보신 잘 하십시오-

오늘 저녁 메뉴는 삼계탕입니다~~ ;;


PS.

카카시는 입을 계속 마스크로 가리고 있지요.. ㅡ_ㅡ

뒷편에 가면 마스크를 벗을지도 모르겠지만 2권까지 본 지금은

그렇습니다.. 만

어쩌면 그 가려진 곳에 "디멘터 입" 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




↑카카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