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개나 들어왔군요..
刈·2004. 7. 20. 오후 8:49:28·조회 193
트레져 헌터보다 먼저 신청한 글이 있어 그걸 평가한 직후입니다.
흐음.......
그것에 대해서는 언급하면 안 되는 거겠지요.
트레저 헌터도 평가를 해야 겠습니다만.
일단 그건 보류..
- 모니터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서.. 짜증이 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평가를 한다는 것은 곤란하지요..
더군다나, 이제 꺼야 할 시간도 됐고.....
흐음....
과연, 이번엔 몇 작품이나 신청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