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다시.. 비정상적인 짓을 하고 왔다-_-

♡실피드♡·2004. 7. 21. 오전 12:48:02·조회 241
뭐.. 실피야 늘 그렇죠ㅠ_ㅜ

흐음.. 그럼 헤헷오빠는 엄청 비정상이구나아~[진심으로 감탄하지 마;ㅁ;]시러-_-

오늘... 흐음.. 역시 지금 상태가 비정상이라서 그런지...

치마를 꺼내입었습니다-_-

사촌언니가 준건데..

막줬을때는 입지도 못한거....

지금은 헐렁헐렁......[맘속으로는 다이어트 성공하고 있따고 난리치는중-_-]

문.제.는...첫째 앞이 골반있는곳 까지 쭈욱 찢어져 있다는 사실...-_-

그래도 다행이게....... 짧은 바지가 있다는 사실-_-

둘째... 실피는 늘 자전거 안타면 속이 안풀린다는 사실-_-

고로 결과는 치마입고 난리 쳤다는 거죠-_-

써글.... 이제 안입어![그러면서 옷걸이에 거는 이유는-_-?]세탁기에 집어넣으면 엄마가 한번입고 버렷(?)다고 화내고, 구겨 넣으면 기지배가 칠칠맞게 그런다고 난리쳐서 화내니까-_-

하여간....

아직 정상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그렇지.... 머리를 또 양갈래로 했어-_- 이번엔 귀 옆이라서 다행이군-_-]시꺼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