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분께 너무 죄송한....

·2002. 3. 22. 오후 9:39:12·조회 174
학교가 야자때문에 밤 10시에
오는것이 거의 기본이다 시피
하는데..저는 빠집니다..하지만
학원다녀오고 과외하고 하니
야자하는거랑 똑같지 뭡니까..
ㅠㅠ
그래서 인지 밤에 컴터를 하기가
힘들고...부모님의 눈치를 보고
또 주말에는...여기저기 왠일인지
더 바빠져서...ㅠㅠ
그래서인지 글터에 오는것이 소홀
해 진것같습니다. 거의 한달가까이
드.기도 못올리고 있고..
어쨌든 무지무지 죄송합니다...
언능 소설써서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