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운영자님 지성.
도리도리·2002. 3. 23. 오후 9:38:09·조회 171
초기에 개인연재란을 받으면서 최선을다해서 쓴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쩝
제가 기숙사를 들어가는 바람에 컴을 할 시간이 엄청 줄어들었군요.
게다가 사정이 있어 주말에도 집에 거의 가지 못할 듯. 물론 피시방도.
죄송합니다만 저의 진실의 길 개인연재란을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게으른 작가를 채벌하지도 않고 놔두냐는 소리를 들으면서 이 홈의
이미지를 더럽히고 싶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약속을 지킬 수 없느니 차라리 화끈하게 물러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쩌비. 솔직히 말해 아쉽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운영자님께 사과드리면서 지워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기숙사를 들어가는 바람에 컴을 할 시간이 엄청 줄어들었군요.
게다가 사정이 있어 주말에도 집에 거의 가지 못할 듯. 물론 피시방도.
죄송합니다만 저의 진실의 길 개인연재란을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게으른 작가를 채벌하지도 않고 놔두냐는 소리를 들으면서 이 홈의
이미지를 더럽히고 싶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약속을 지킬 수 없느니 차라리 화끈하게 물러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쩌비. 솔직히 말해 아쉽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운영자님께 사과드리면서 지워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