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오늘은 ㅡ,ㅡ;;

크리스탈 에뮤·2004. 7. 22. 오후 9:09:14·조회 245

오늘 자원봉사를 해라며 절 끌고가신 우리 어머님.

부.. 부.. 뷁!!!

부산 의료원에 가서 컴퓨터 쪽으로 밀어준다더니만..

자리가 가득 차는 바람에 두루마리 휴지나 접어 쌓는 일이나 했다는..

다음에 가나봐라.. 우우...

그건 그렇고.. 여즘들어 캐릭터 완성시킨다고 열불낸다고 글터에는 별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가산점과 도서상품권 2만원(별볼일 없어도 저에

게는 돈이 없기에..)에 목숨걸고 중노동을 팍팍 했는데.. 용량이.. 너무 크다

는.. 전에 용량 줄이는 법을 알았는데 까먹어서.. ㅡ,ㅡ;; 내 머리도 한몰 갔

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