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썼던 글들을 보며 ㅡㅡ;;
푸른바람·2002. 3. 24. 오후 11:15:50·조회 208
예전에 저가 썼던 글들...옐로우로즈를 비롯 그밖에 허접한 소설들을
보며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이것도 글이냐란...ㅡㅡ;;
세상에 그런 것을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줬었다니....
정말....
물론 지금 글도 허접하기는 마찮가지이지만...
가장 엽기적인 부분은 저가 중3때 썼던 글인데
학교 공책으로 4장을 쓴 소설입니다.
지금 그 글을 읽어 보니 똑같은 내용과 소재로 책 반권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후후^^;;
님들도 한번쯤 아주 자신이 예전에 쓴글을 읽어보세요
잘쓰셨던 분은 예전의 추억이 되살아나서 괜찮으실테고
저처럼 밑바닥에서 열심히 기어오르고 계신분은
발전을 한다는 보람을^^
보며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이것도 글이냐란...ㅡㅡ;;
세상에 그런 것을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줬었다니....
정말....
물론 지금 글도 허접하기는 마찮가지이지만...
가장 엽기적인 부분은 저가 중3때 썼던 글인데
학교 공책으로 4장을 쓴 소설입니다.
지금 그 글을 읽어 보니 똑같은 내용과 소재로 책 반권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후후^^;;
님들도 한번쯤 아주 자신이 예전에 쓴글을 읽어보세요
잘쓰셨던 분은 예전의 추억이 되살아나서 괜찮으실테고
저처럼 밑바닥에서 열심히 기어오르고 계신분은
발전을 한다는 보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