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세 군데 면접을 다녀온 시라노군...
시라노·2004. 7. 23. 오후 7:02:06·조회 393
알로하~
다들 잘 지내는 걸로 알고 난 내 얘기만 주절주절 거리기로 하겠어.
(내가 반말주의인거 모르는 사람....발!)
어제는 순천향대를 갔다왔고,
오늘은 친구 녀석과 함께 건대 캠퍼스에 다녀옴.
어제...상당히 피곤했지;
집을 출발해 의정부에서 고속버스터미널역까지 가서
고속버스를 타고 온양까지 겨우 가서 대학교에 도착.
면접을 보는데...흠. 재미있었어. 역시 면접이란 건
아는 게 있을 때 재미있더군, 교수들과 잡담도 좀 했고...
여튼, 그렇게하고 돌아오는 데 엄청 피곤...ㅡㅡ;;
오늘은..건대 캠퍼스 가는 데...좀 멀어서;
흠, 친구 아버지가 태워준다고 하셔서
새벽 4시에 인나서 샤워하고
막 준비해서 겨우 만나서 건대를 갔다는...
흐음. 9시가 예비 모임이고 10시가 면접 시작...
아아~9시가 좀 넘고, 출책 하니까 갑자기 종이 세 장을 나눠주면서...
써!
...이러는 걸 어쩌우;
약간 당황했지만, 쓸만큼 다 쓰고 면접을 해야하는 시간~
근데 내가 거의 끝쪽이고 친구가 앞쪽이라;;
어쨌든, 면접 하는데 갑자기 또 자기 소개를 하라고 하질 않나;;
내가 쓴 건 거의 보지도 않았고.
난 내 앞에 있던 화일 두 개(하나는 기본소양, 하나는 전공)를
하나 씩 펼쳐서 세 문제 중 한 개를 선택해
교수들 앞에서 말을 하고 또 교수들은 그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뭐, 이렇게 해서 웃는 얼굴로 면접을 끝내고...
...난 다 안 끝났는 지 물어보는데
"호호~ 됐어요. 학생, 잘 했어요. 나가도 돼요."
이렇게 말해서 인사하고 나왔지롱.
오다가 친구 아버님이 감자탕을 사주시고(망할 미원 만빵 넣고;
게다가 감자는 익지도 않은 걸 내와!?ㅡㅡ;;;)
돌아왔음....흐음...보람차다랄까...
왠지 느낌이 좋다.
이렇게 되면...세 곳 전부 다 합격!?
이러면 좋지!!^----^
여튼, 좋은 방학~★
다들 잘 지내는 걸로 알고 난 내 얘기만 주절주절 거리기로 하겠어.
(내가 반말주의인거 모르는 사람....발!)
어제는 순천향대를 갔다왔고,
오늘은 친구 녀석과 함께 건대 캠퍼스에 다녀옴.
어제...상당히 피곤했지;
집을 출발해 의정부에서 고속버스터미널역까지 가서
고속버스를 타고 온양까지 겨우 가서 대학교에 도착.
면접을 보는데...흠. 재미있었어. 역시 면접이란 건
아는 게 있을 때 재미있더군, 교수들과 잡담도 좀 했고...
여튼, 그렇게하고 돌아오는 데 엄청 피곤...ㅡㅡ;;
오늘은..건대 캠퍼스 가는 데...좀 멀어서;
흠, 친구 아버지가 태워준다고 하셔서
새벽 4시에 인나서 샤워하고
막 준비해서 겨우 만나서 건대를 갔다는...
흐음. 9시가 예비 모임이고 10시가 면접 시작...
아아~9시가 좀 넘고, 출책 하니까 갑자기 종이 세 장을 나눠주면서...
써!
...이러는 걸 어쩌우;
약간 당황했지만, 쓸만큼 다 쓰고 면접을 해야하는 시간~
근데 내가 거의 끝쪽이고 친구가 앞쪽이라;;
어쨌든, 면접 하는데 갑자기 또 자기 소개를 하라고 하질 않나;;
내가 쓴 건 거의 보지도 않았고.
난 내 앞에 있던 화일 두 개(하나는 기본소양, 하나는 전공)를
하나 씩 펼쳐서 세 문제 중 한 개를 선택해
교수들 앞에서 말을 하고 또 교수들은 그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뭐, 이렇게 해서 웃는 얼굴로 면접을 끝내고...
...난 다 안 끝났는 지 물어보는데
"호호~ 됐어요. 학생, 잘 했어요. 나가도 돼요."
이렇게 말해서 인사하고 나왔지롱.
오다가 친구 아버님이 감자탕을 사주시고(망할 미원 만빵 넣고;
게다가 감자는 익지도 않은 걸 내와!?ㅡㅡ;;;)
돌아왔음....흐음...보람차다랄까...
왠지 느낌이 좋다.
이렇게 되면...세 곳 전부 다 합격!?
이러면 좋지!!^----^
여튼, 좋은 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