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그 시각 에뮤는..

크리스탈 에뮤·2004. 7. 23. 오후 9:45:22·조회 394

모두들이 글터에 모여 정팅을 하고 있을 때의 에뮤..

저의 모습들을 말하도록 하죠.(시실 적을 거리가 없어서..)

정팅에 나가본 지가.. 어느덧 한달 넘었나??

처음에는 성당에서 8시쯤에 마치지 들어오면 9시.. 그래서 귀찮아서 안 들어

오고..

다음 주에 들어가려고 하니 컴퓨터가 대화방 튕겨서 안되고..

그 다다음 주에는 컴퓨터 포멧...

고치고 나서 그 다다다음 주에는 원래 깔려있던 것들 다시 깐다고 시간 없

었고..

그 다다다다음 주에는.. 소설 본다고..

방학 들어와서는.. 정전으로..

내일은 꼭 들어오리라고 마음 먹고 있는데...

으흠...

신이 허락하지 않는 이상 무리일 듯...


ps1: 오늘은 1시끼까지 견디자!! 헬싱한다~

    2: 정팅 들어오면.. 항상.. 왠지 나 혼자 왕따 된 느낌.. 내일 들어간다면 상대해

줘~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