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give up!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
미키·2002. 3. 25. 오후 5:39:36·조회 209
제 주위에 작가를 꿈꾸는 13살짜리 소녀가 있습니다.
댓글 하나에도 가슴 설레하고 수시로 조회수를 확인해 보곤 하죠.
애초에 제가 출판사 사이트에 오게 된 것도 그 소녀에게 글 올릴만한 곳을 추천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더 취미를 붙였지만요.^^
하지만 글 쓰는 마음가짐이나 정성을 보자면 아직은 작가란 것이 여러가지 꿈 중에 하나라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절살함이나 진지함이 부족하죠.
해서,뛰어난 판타지 작가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즘엔 자유연재란의 글들을 조금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될수 있으면 '감상'을 적은 댓글도 달려고 노력하구요.
모든 분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절실함'과 '진지함'으로 나날이 일취월장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취미생활이라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저는 요즘 자유연재란에서 기대가 되는 작품을 하나 발견해서 비평(?)의욕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비평공부를 많이 해서 나침반 역할을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켜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는건 역시 좋은것 같아요.
-숨겨진 보석을 최초로 발굴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미키가
결코 이태백이 될수없는 두보의 심정으로-
...비평글 하나 쓰려면 실제 올리는 글의 10배는 써야 정리가 되거든요.
'작품'을 남길수 있는 작가분들이 너무 부러워요...ㅜㅜ...
댓글 하나에도 가슴 설레하고 수시로 조회수를 확인해 보곤 하죠.
애초에 제가 출판사 사이트에 오게 된 것도 그 소녀에게 글 올릴만한 곳을 추천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더 취미를 붙였지만요.^^
하지만 글 쓰는 마음가짐이나 정성을 보자면 아직은 작가란 것이 여러가지 꿈 중에 하나라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절살함이나 진지함이 부족하죠.
해서,뛰어난 판타지 작가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즘엔 자유연재란의 글들을 조금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될수 있으면 '감상'을 적은 댓글도 달려고 노력하구요.
모든 분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절실함'과 '진지함'으로 나날이 일취월장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취미생활이라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저는 요즘 자유연재란에서 기대가 되는 작품을 하나 발견해서 비평(?)의욕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비평공부를 많이 해서 나침반 역할을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켜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는건 역시 좋은것 같아요.
-숨겨진 보석을 최초로 발굴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미키가
결코 이태백이 될수없는 두보의 심정으로-
...비평글 하나 쓰려면 실제 올리는 글의 10배는 써야 정리가 되거든요.
'작품'을 남길수 있는 작가분들이 너무 부러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