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실피드♡·2004. 7. 24. 오후 3:19:30·조회 229
어머니께서... 겜보이 두개 사오셨어요ㅇㅅㅇ

포켓몬스터 금은버젼-_-

지겹지도 않냐아!!!!!!!

하여간... 그것때문에... 싸웠죠-_-

하나는 내가 가지고 안돌려주고

하나가지고 두명이서 싸우다가..

결국 막내 울어버림-_-

그래서... 막내 방으로 쳐들어가(?)

"울꺼-_-? 안울꺼-0- 말해!너.. 누나 성질 드러운거 알지-_-?"

라고 말하자... 고개를 세차게 흔드는.....

줸장.....

긍정하면 어떡해애ㅠ_ㅜ

대략... 기분 최악의 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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