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3번째 글이네에-
G·2004. 7. 26. 오후 4:53:39·조회 207
저위에건 별뜻 없고-_-;
그냥 심심해서-
오늘부터 초등학생들 봐주었다.
아, 역시 애들은 너무너무 싫다;ㅁ;
뒤죽박죽, 엉망진창, 완전 마음대로.
그래도 착해서 무지무지 좋다.
처음에 내 성질 그대로 나갈뻔 하다가-_-;
가끄스로 참았지.[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그냥 '야!'라든가.. 뭐 이정도선이랄까?]
아무튼 죽겠다.
애들이 밖에서 놀자고 해서 사방치긴가 뭔가 한탕 뛰다가[친구한명하고 같이 팀했는데 내가 다 했다;ㅁ;]
더워서 그늘에서 쉬고..
아, 힘들어!
그럼 이만.
이제 자주 올거 같은데-_-;;
잘 모르겟네
암튼 바이바이.
그리고 이름 바꾼 인간들.
다 죽을줄 알아-_-+[아니면 과거 누구였어요, 라고 말해줘ㅠㅠ 못알아먹겠잖아!]
그냥 심심해서-
오늘부터 초등학생들 봐주었다.
아, 역시 애들은 너무너무 싫다;ㅁ;
뒤죽박죽, 엉망진창, 완전 마음대로.
그래도 착해서 무지무지 좋다.
처음에 내 성질 그대로 나갈뻔 하다가-_-;
가끄스로 참았지.[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그냥 '야!'라든가.. 뭐 이정도선이랄까?]
아무튼 죽겠다.
애들이 밖에서 놀자고 해서 사방치긴가 뭔가 한탕 뛰다가[친구한명하고 같이 팀했는데 내가 다 했다;ㅁ;]
더워서 그늘에서 쉬고..
아, 힘들어!
그럼 이만.
이제 자주 올거 같은데-_-;;
잘 모르겟네
암튼 바이바이.
그리고 이름 바꾼 인간들.
다 죽을줄 알아-_-+[아니면 과거 누구였어요, 라고 말해줘ㅠㅠ 못알아먹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