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났다!

G·2004. 7. 27. 오후 4:51:47·조회 355
앗싸리한 스토리 생각났어~
아, 이제 글 써야지~































알바 둘째날.
내 잘못으로 인해 초등생 한명 삐졌다.
어떻게 달래야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오늘 초등생에게 둘러싸여 A,B,C를 했다.[이게임 다 알지?]
그만하고 싶은걸 30분이 넘게 했다-_-;
아, 힘들어. 난 이렇게 힘든데 아이들은 힘들지 않은것 같았다.
연륜의 차인가...?
아무튼 에이비씨 게임이 제일 압박이었다-_-;
친구들은 다 쉬고 있던데 왜 나만![이것도 인기받는건가...?]

그래도 돈 벌어야되니까 힘내자!
모두들 화이팅![나만 화이팅인가...?]


나는 글터를 사랑해요~[그냥 써보고 싶어서-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