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좌절하는 것.

베리트·2004. 7. 30. 오후 4:04:25·조회 253
어, 어째서...5페이지까지의 문체와 6페이지부터 18페이지까지의 묘사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OTL









...고칠거 없나... 하고 잠깐 글을 다시 읽던 중...어어엉? 했죠. 문체의 차이랄까. 어떻게 수습할 수 없을만큼 커다랗게 되어버렸고, 읽다보면 잊게 되는 이 상황을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웅컁컁컁컁 (….)




…….  뭐,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





















나아-중에 3화 올라갑니다...(도대체 몇 주만에 올리는건지)









p.s 날씨가 더우니 의욕 부족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