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란 어쩔 수 없는...
소설kim·2004. 8. 2. 오전 1:07:14·조회 206
나이 = 경험이죠
그런데 나이라는 것이 참으로 묘하더군요
경험은 많이 할 수록 소설속에 나오더라구요..
아직 저는 나이가 어려서..ㅡㅡ; 아직 습작 단계에 머물로 있답니다.
주제를 정해 눈물라게 써볼려 하지만..
역시 경험부족에 억메여...
역시 이 나이 때에는 공부를 하면서 취미로 소설로 쓰는게 제일 적합할 듯 합니다. (제 친구중에서는 소설에 빠져서 공부가 하락중인 사람도 있음..)
으흠..
언젠가는 저도 영혼이 들어간 소설을 쓰게 되겠죠.
그날을 위해 저는 노력한답니다.
소설 kim이라는 닉네임과 함꼐.. (바꾸고 싶지 않군요..ㅡㅡ;)
그런데 나이라는 것이 참으로 묘하더군요
경험은 많이 할 수록 소설속에 나오더라구요..
아직 저는 나이가 어려서..ㅡㅡ; 아직 습작 단계에 머물로 있답니다.
주제를 정해 눈물라게 써볼려 하지만..
역시 경험부족에 억메여...
역시 이 나이 때에는 공부를 하면서 취미로 소설로 쓰는게 제일 적합할 듯 합니다. (제 친구중에서는 소설에 빠져서 공부가 하락중인 사람도 있음..)
으흠..
언젠가는 저도 영혼이 들어간 소설을 쓰게 되겠죠.
그날을 위해 저는 노력한답니다.
소설 kim이라는 닉네임과 함꼐.. (바꾸고 싶지 않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