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이야기!
맥스·2004. 8. 2. 오후 4:35:28·조회 251
보름동안 잠수를 했었지요.
무척 덥더군요.
아니, 여긴 잠시 일주일전, 한번 올라오공...두번이던가...
하여간, 부산에 놀러가서(아니 조금은 공부를),
친구들을 만나고, 회원(카푸치노언니) 및 학교 언니들을 만났었죠.
친구들, 거의 3년만입니다. 고3이후....그간 연락이 별로...
녀석들 거의 변하지 않았더군요. >>조금 손본 녀석빼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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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말한, 디자인공부를 위하야...
뭐, 말은 거창했지만, 도서관에서 에어컨 빵빵이 좋았고,
디자인잡지나 봤어요. 기타등등...
그림 등...
그리고, 역시나!!!
글쟁이인지라, 소설을 읽어댔죠. 손대고 말았어요...하하하
닥터 1,2,3,4
까지 읽었는뎅, 재미있더군요. 모....
이번주에 꼭 꼭 소설을 쓰리라 결심을 하며...또 잠을, 아니...모...
------------비됴를 봤었죠.
4인용식탁 & 어린신부
4인용 식탁-공포물이라는데, 그리 무서운 게 아니라, 그냥 잔인한 컷이 몇 들어가고..., 목사인 아버지가 트럭운전수였음하는 바람으로 그냥 제꼈죠.
울언닌 그런식으로 영화를 매도하지 말랬지만, 난 목사가 그 트럭운전수란 확실한 증거가 있었더래면 하고...생각했죠. 그래야 더 무서울테니 호호호
-문득, 소년탐정 김전일 같단 생각도 들고, 좀 지루한 이야기였죠. 아주...
어린신부- 그냥 편하게 넘겼어요. 16세?에 한 연애가 무슨 '아내의 바람 핀 이야기'로 매도되고..., 뭐 그러니 좀 씁쓸했지만,
추신!!!!!!
스파이더맨 2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후후, 아, 반했어요. 스파이더맨씨, 그리고 문어발 박사? 그 섬뜩한 쇳소리... 하하하, 뭐 그랬어요.~~~
그럼, 잘 지내세요. 담에 뵐때까징ㅇ.ㅇ
-저번에 자주색 바탕에 별티, 의외로 좋아하는 의상이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