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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8. 2. 오후 7:23:35·조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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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난.......

























타래 팬더가 된 거란 말인가.......



........늘어져버렸다.



움직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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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팬더さん.....



오늘부터 선배로 모시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