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저번 주 토요일날의 정팅.

크리스탈 에뮤·2004. 8. 2. 오후 7:47:55·조회 148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 정팅 왔었습니다.

몰랐다고요??

당연하죠. 일부러 이름이랑 말투까지 바꿔가면서 들어왔는데..

그 때..

분명히 지나가는 사람인가?? 아닌가... 들어왔다 나가는 사람인가??

아무튼 제 이름 안쓰고 대충 둘러댈 이름으로 들어가 몇분 놀다 나갔습니

다.

소설책 읽어야 하니까요.

그 때 저 때문에 상처라도 받으신 분은 용서를.. 베리트 님이 계서서 방 공

개 사진 준비인가..?? 뭔가 하신다던데.. 죄송. 또 죄송.

그래도 남자방은 무조건 지저분해야 한다!!

이건 제 철칙입니다. 쿠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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