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아, 시, 글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MidNine입니다.

MidNine·2004. 8. 3. 오전 2:24:08·조회 301
에구, 하도 뜸하게 찾아뵈서,
거의 텀을 2년씩 잡고 등장하기 떄문에,
멤버들도 모두 바뀌었구, 참 신선하네요(정말?)큭, 농담이구요.
날씨는 가면 갈수록 숨이 목구멍까지 턱턱 막히는군요,

큭, 처음뵙는 분들은 정말 안녕하세요,ㅋ 저 따 안시키실꺼죠?
따시키면 저 울어요. 흑,T^T;;z
소설들을 올리시는데-_-ㅋ
너무들 잘쓰셔서, 제걸 올리기가 너무나도 쑥쓰럽습니다.;; 뭐 술렁술렁 굴러다닐생각입니다.ㅋ 뭐 어줍잖은 실력이지만, 비평을 요청하신다면야, 없는시간있는시간 다짜내서,ㅋ 해드릴테니까, 언제든 쪽지남겨주시구요,

예전에 올렸던 소설은,ㅋ 완결을 모두 매듭지어놓은 상태여서 지금 올리는거 다 마치면, 그제서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엉야님하고 현이님 뺴면, -_-ㅋ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 부디 잘 데리고 놀아주시길ㅋ, 그냥  글에 아무리 허접하더라도 그냥 채이면 리플남겨지시구,ㅋ 괜히 친헌척도 해주시고 그러면 무척 행복해할껍니다 큭큭,
단세포 동물이라서요 훗,


애교로 패러디 시한편,

아아, 사랑하던 님은 갔습니다!

님은 가셨습니다.

돌아올수 없는 길로

영원히,...



..
맛이갔습니다. -ㅇ  - 호호호, 이곳저곳에서 돌이 보이는군요,ㅋ
어서자리를, 휘뢱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