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을 알 수 없는 피로..

지티·2004. 8. 3. 오전 9:32:17·조회 176

어제는 이상하게 피곤해져선 11시에 잤습니다..
1시간반정도 일찍잔거죠.

근데, 아침에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보통 6시에 일어나 헬스클럽에 가는데 오늘 아침은 도저히..
결국 7시반까지 다시 자고 겨우 일어났는데..

...지금도 피곤합니다. 아이구야.


어제 학원 시간을 떄우기 위해 서점에서
XXX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었던 것 같은데..
짜증과 우울이라는 근원에 대해서 다루었더군요.
근데 어째 해결방안은 없고
우울의 과정에 대한 서술만 장황하더군요.

뭐, 어차피 공짜로 읽은거라 상관없지만.



최근엔 다빈치코드가 미치도록 읽고 싶은데ㅠㅠ 흑.
돈이 없군요.. 빌려볼까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